5월의 열기 속에서
재래종 딸기가 익어가고 있다.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자연산 딸기에
문득 고향집 생각에 얼마나 반갑던지...


무슨 꽃인지 모르는데 참 예쁘게 피었음



초록 속에 묻혀 있는 모습이
수놓은 듯 예쁘다. 어쩜 이럴 수가...





꽃말처럼 열정 정열적이다.





침샘 꿀꺽!
얼마나 오랜만에 보는 풍경인지 정겹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 아득한 그리움 속에서 잊혔던 추억들이 문득 떠오르니
새삼스럽기 그지없다.





끈끈이대나물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네요.






시골집 담장이나
냇가 밭뚝에 많이 피었던 메꽃이다.

다소곳이 참하게 피었다.
뜨거운 한 낯에 참 곱게 피었다 느껴짐요.
감사합니다.
2026. 05. 15. 금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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