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존재
아마릴리스!사람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다.작은 화분 하나에서 하늘 가득 행복 인연 되어주는순례길 행사 같은 경이로운 모습으로하늘 향해 푸른 옷 입고, 고개 내민 환희!올 가을 네 번째 꽃대가 개천절 아침내 눈에 띠었다. 여름 내 조용하더니... 잊잖고 찾아와주는 너희들에게 고맙.아이들 재롱 부리 듯, 귀여운 표정.마치, 술래잡기 하듯 다소곳하게숨어있는것 같은 예쁜 모습에 매력!환희심 일깨워주는 식물들.감사합니다.26.10. 03.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