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걸었던 해파랑 33 끝자락 코스.
♧. 동해 추암촛대바위~ 조각공원
추암역~ 동해역~감추사 입구. 8km.
지난 3/7일에 걸었던 구간인데 밀리고
밀려 이제서 마무리 포스팅.
3/7일에 삼척역에서 부터 출발 삼척항
후포항을 두루 거쳐 동해시에 접선해서
추암역과 동해역을 두루 걸었던 코스다.
며칠 지난 지금 다시 펼쳐보노라니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느껴진다.









갈매기들은 자유롭게 나래를 펴고
바다는 흰 파도를 쉼 없이 밀고 부수고
그 위로 솔 비치 호텔 건물 라인은 하늘과
바다색을 동일하게 넣어 자연과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 멀리서 보아도 참으로
멋지고 아름답다.











언제 보아도 바다를 끼고 있는
절묘한 바위들의 기묘함.










추암 촛대바위 주변에서의 아름다움.







촛대바위에서 추암 조각공원으로
연결되는 추암 출렁다리를 건너서...



추암 조각공원을 한 바퀴 돌아서 나온다.










예는 복사꽃인지,
홍매화꽃인지 구분이 안되네요.







* 호해정 *
호수와 바다가 만나는 곳.









북평거리도 걸어보고요...






추암역에서 동해역까지 완벽하게 걸었다


지난 2월에 한섬해변 걸을 때 볼거리도
많고 솔향 숲길도 걷기 참 좋았었는데...





감추사는 못 들리고 여기서 마무리...
진수성찬에 맛난 뒤풀이를 함께 걸은
일행들과 맛있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함께하신 여러분 덕분에 걷는 내내
즐거운 시간들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03. 07. 토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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