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간길에 다시 서다

수정산 2026. 5. 1. 23:17

♧. 5월 첫날에 백두대간길에 서다
♧. 순서: 명계리 통마름~만월봉~
♧. 응복산 정상 ~ 통마름.
♧. 도시농부 자차로 자원봉사 덕분.
♧. 2026.  05. 01. 금요일.

백당나무를 5월 첫날에 제일 먼저 만남.
노원에서 일행들 기다리며~~~

명계리 통마름 도착해서
느껴보는 깊은  산야의 초봄.

나를 포함한 네이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기를 작정한 날~~~

괭이눈 보면서
본격적인 야생화 탐방 산행시작됨.

회리바람꽃.

홀아비바람꽃과 엘러지.

꿩의바람꽃과 동의나물.

나도바람꽃과 모데미풀.

도시농부와 후리지아는 부부팀임.
교통의 편리를 도와주신 고마우신 분.

꿩의바람꽃.

현호색과 홀아비바람꽃.

야생화 구경하며 쉬엄쉬엄 만월봉 도착.

만월봉에서 즐겁게
모여 앉아 가래떡 간식을  하고...

응복산 가는 길목에 고목.

노란 한계령 풀.
홀아비바람꽃과 현호색.

한계령풀과 홀아비바람꽃이 지천임.

겹민눈양지꽃!
오늘 첨으로 알현 했으오.

한계령 풀.

노란 무늬 붓꽃.

응봉산 정상 도착.
대간하는 기분이었음. ㅎㅎ

5월까지 남아있어 준 고마운 진달래.

구룡령에서 진고개까지가 22km.
그러니까 당일로 가능했구나.
대간할  때 당일로 걸었던 기억이 나서...

후리지아 부부와 영수나리.

홀아비바람꽃과 현호색.

산에 야생화 평전이 이뤄졌다.

노란 한계령풀과
흰색 홀아비바람꽃이 평원을 이뤘다.

명계리 통마름 하산 끝.
귀룽나무 꽃을 끝으로 하늘 맑은 날에
야생화 평온을 맘껏 걸어보면서
5월 첫날을 백두대간 길에서 열었다.

덤으로 받은 선물 눈 개승마 나물!
먼 길수고해 주신 도시농부님 감사요.
할종일 웃으며 즐겁게 동행해 준 친구들
감사합니다.
2026. 05. 01. 금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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