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사이 담장에 장미꽃이 한가득~~~





날아가는 저 새가 민물가마우지인가?
당현천에서 보았음요.






그냥 궁금해서 한 바퀴 돌다 보면
눈에 확 틔이는 색상 덕분도 있지만
꽃 자체도 색다른 투칼라가 어제 지난
어버이날 가슴에 달던 카네이션을 닮았다









백작약이 그리 귀하다는데
올봄 누군가의 손길 덕분에 시간만 나면
보고 가는 흥미로운 일이 생겼다.










며칠 후면 내년에나 볼 수 있게 생겼음.













친구랑 둘이서 맛난 점심 먹고
사브작 사브작 꽃길 산책였음요.
감사합니다.
2026. 05. 09. 토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