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
용문산 백운봉(940)
산행코스~ 사나사→계곡길→ 구름재→ 백운봉→ 삼대재→ 백년약수→ 용문산휴양림→ 약수사


울타리 담장 하나없는 사찰, 사나사 대적광전
비로자나 부처님께 인사먼저 여줍고. .(09 : 30)

대적광전 옆으로 풀밭 오솔길과 등산로가 함께 어우러진
그야말로 걸림없는 세계를 입문하듯
산속 진입로 역시 고요속 아름다움!



이정표 확인 후 계곡건너서~~ (09 : 38)


구름재도착.(11 :00)
일행들은 깊은 산속 사냥에 나서고
혼자 백운봉을 향해서~~


심한경사 계단길을 올라서...


백운봉 정상도착 (11 : 27)

갈수없는 성두봉능선 ▽


정상에서 안개속으로 희미한 성두봉(앞쪽)
저 너머로 두리봉 그리고 구름 요술을 타고 숨박꼭질 게임을 즐기는
용문산정상 과 함께 일행들을 기다리며 .....









기다리던 일행들은 이렇게 큰 수학을 했노라고 ~~






백운봉에서 한차례 왁자지껄 하고도...
다시 하산길 넓고 좋은 명당자리에서
수학한걸로 즉석요리 시식중~~(2시간)

앉아 쉬던자리에서 백운봉 △
아래로 성두봉 ▽


이정표도 은행잎 모양으로 이쁘게.




약수사 도착.

하산길은 넘 수월해서 (15 : 44)
산행완료.때 맞춰 빈 택시가 있어 일행모두 한차에 양평역.
양평역에서 직행열차로 청량리까지 30분만에 고고씽!!


백운봉을 다녀와서
삼월 관악산 시산제에서 뵙고
간만에 뵈운 산-친구님들과 함께한
용문산 백운봉 산행!!
그야말로 셤셤산행.
애당초 계획했던 함왕봉은 지도에서 그림으로만 보구
담엔 세수골에서 시작하여 백운봉에서 이어지는 능선길
함왕봉 장군봉을 가자고~~
야단법석은 조용히 마무리되고 언새 들판에 농사들이 풍성!!
2014. 06.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