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화원

2/20. 이렇게 좋은 날

수정산 2025. 2. 20. 21:06

삶의 공간에서
빛과 시간이 만들어 준 창작작품.
그냥 예쁘다,
아름답다는 표현밖엔 할 말을 잃음.

이렇게 예쁘게 피어나주려고 그 추운
겨울을 이겨내면서 찾아 준 귀한 선물!

동지섣달 꽃 본 듯이라는 노랫말이
절실하게 실감 나는 대목이다.

감사합니다.
2025. 02. 20. 목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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